KBS가 경력 예능 PD 4명을 충원했다.
KBS는 김성민(여수 MBC), 이정규(OBS), 유일용(OBS), 이승건(CJ E&M) PD 등 4명에게 지난달 26일 최종 합격을 통보했다.
선발된 4명은 경력 4~5년차의 PD들로 8월25일까지 교육을 받고 콘텐츠본부 예능국 소속으로 일하게 된다.
KBS는 최근 6~7명의 예능․교양 PD가 종편과 케이블채널 이동, 개인 사정으로 퇴사해 인력 보강 차원에서 경력 공채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채에는 1백20명 가량이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