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성 기자 2011.05.30 17:45:33
윤리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재적의원 15명 중 12명이 참석한 표결에서 찬성 11명, 무효 1명으로 제명안을 가결했다.
국회 본회의로 넘어간 제명안은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면 최종 통과된다.
강 의원은 지난해 7월 대학생들과 식사 자리에서 여성과 아나운서를 비하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중앙일보 보도로 알려져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