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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협축구대회 서울대회

장우성 기자  2011.05.25 14: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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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와 이데일리의 4강 경기 장면. 동아일보가 1대 0으로 이데일리를 물리쳤다. 준결승과 결승전에서 각각 5분을 뛴 동아 김재호 사장(왼쪽 네번째)이 공을 향해 뛰고 있다.  
 

   
 
  ▲ 한국경제TV 최종천 사장(사진 왼쪽)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최 사장은 4강전에 직접 경기에 출전하려 했으나 아쉽게 기회를 얻지 못했다.  
 

   
 
  ▲ 머리에 리본을 맨 이데일리 응원단.  
 

   
 
  ▲ 유니폼을 맞춰입은 머니투데이 응원단이 경기 중 공을 주시하고 있다.  
 

   
 
  ▲ 동아일보-중앙일보의 8강 경기. 중앙일보가 프리킥 찬스에서 그림같은 슛을 날리고 있다.  
 

   
 
  ▲ 동아일보 선수와 스태프가 이데일리와 4강 경기에서 전반 종료 후 치열하게 작전을 숙의하고 있다.  
 

   
 
  ▲ 김봉국 사장(앞줄 오른쪽 다섯번째)과 이데일리 선수들이 4강 진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최우수상(MVP)을 수상한 동아일보 유재영 기자가 상패와 부상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 4강·결승에서 맹활약한 KBS 정충희 기자가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 이데일리의 김인오 기자가 감투상을 수상하고 있다.  
 

   
 
  ▲ 한국경제TV의 이창훈 기자가 수훈상을 수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