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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자정 서울 서소문동 덕수궁 앞에 마련된 대한문시민분향소에서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시민 대표들이 선비문화학회 의례단의 도움을 받아 지내는 대제에서 지방을 태우고 있다.(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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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자정 서울 서소문동 덕수궁 앞에 마련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기억하는 사람들을 위한 대한문시민분향소에서 서거 2주기를 위해 대제를 준비하며 차린 제사상이다. 대제는 "고인이 24개월이 끝나고 3년째에 이르는 첫 시간(23시부터 1시까지)에 드리는 제례로 이것을 마치면 탈상을 한다"고 선비문화학회 의례단이 말했다. (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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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 하루 전인 22일 전북 전주오거리문화과장에서 추모제가 열린 가운데 한 시민가 추모글을 적은 리본을 달고 있다. (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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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저녁 서울 서소문동 덕수궁 앞에 마련된 故 노무현 전대통령 추모제에서 오세정(31)씨가 고인의 영정 앞에서 진혼무를 추고 있다. 오 씨는 "떠나신 분과 떠나보낸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그리움과 아픔이 많다. 그 마음을 달래고 그 분이 하지 못한 남은 길을 우리가 대신 가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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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 하루 전인 22일 전북 전주오거리문화과장에 추모제가 열린 가운데 한 시민이 노 전 대통령의 생전 사진을 보고 있다. (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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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오후 故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2주기를 맞아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에 설치된 시민분향소에서 시민들의 추모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A4 데모전.(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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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오후 故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2주기를 맞아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에 설치된 시민분향소에서 어린이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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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2주기 추도식을 하루 앞둔 22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는 화창한 날씨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른 아침부터 이어졌다. (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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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오후 故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2주기를 맞아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에 설치된 시민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뉴시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