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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최인한 한국경제 신임 지회장

게시판  2001.04.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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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한 한경 신임 지회장



“사내 기자사회의 유대 강화를 위해 일하기 좋은 분위기의 회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경제 지회장을 맡은 최인한 생활경제부 기자는 기자들의 후생 복지 증진과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외적으로는 경제신문 시대를 맞아 한국경제 신문의 위상강화에 힘을 쏟을 계획. 지회장을 맡기 전에는 지난해부터 기자협회보 편집위원으로 협회와 인연을 맺어왔다.

88년 말 입사, 정치부 국제부 증권부 등을 거쳤다. 63년 강원도 태백생.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