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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트래픽 급상승

김창남 기자  2011.05.11 14: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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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가 온라인 순위 20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파이낸셜뉴스는 코리안클릭 기준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일까지 일주일 간 순방문자(UV) 수가 4백78만1백99명을 기록, 지난주에 비해 9단계나 올라 21위를 차지했다.

파이낸셜뉴스는 지난해까지 1백위권에 머물렀으나 올해부터 온라인 분야를 강화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파이낸셜뉴스는 2백90만여 명(2월7~13일), 2백87만여 명(14~20일) 2백46만여 명(21~27일) 2백57만여 명(28~3월6일) 2백95만여 명(7~13일) 3백43만여 명(14~20일) 3백37만여 명(21~27일) 3백55만여 명(28~4월3일) 3백58만여 명(4~10일) 3백42만여 명(11~17일) 4백8만여 명(18~24일)을 기록했다.

엄호동 온라인편집부장은 “웹을 하나의 독립된 온라인매체로서 인식하고 주요 타깃을 30~40대 남성 위주로 전략을 수립하면서 온라인 전용 아이템에 대한 호응이 높아졌다”며 “6월부터 취약 계층인 20~40대 여성 독자를 끌기 위한 2차 온라인 강화전략을 실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