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세계공영TV 총회(INPUT:International Public Television)가 KBS와 MBC 주최로 9~12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INPUT 한국 개최는 아시아에서 대만에 이어 두 번째다.
올해 34회를 맞은 INPUT은 공영방송 TV 프로그램 제작자들이 직접 자신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교류하는 세계 최대의 TV 프로그램 시사회다.
2백40여 편의 출품작 중 국내 작품으로는 KBS ‘스마트 액션’ ‘추노’ ‘남자의 자격’ MBC ‘타블로, 스탠퍼드 가다’ ‘7일간의 기적’ 등 5편이 있다.
출품작 심사위원에는 MBC 최승호 PD와 KBS 김영선 PD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