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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디지털타임스 지회장

김창남 기자  2011.04.27 16: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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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디지털타임스지회 신임 지회장으로 강희종 기자가 뽑혔다.

강 지회장은 “편집국 기자들의 업무 환경이 갈수록 열악해지고 기자권의 권리가 침해되는 상황도 자주 발생하는 것 같다”며 “앞으로 기자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기자들의 권리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 지회장은 2007년 디지털타임스에 경력으로 입사, 주로 정보미디어부에서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