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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어린이 야구왕

한겨레 김동훈 기자(스포츠부 야구팀장)

민왕기 기자  2011.03.30 14: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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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야구담당 기자가 어린이들을 위한 야구 안내서를 펴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책이면서 어른들이 보기에도 알차고 흥미로운 내용이 담겨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에 좋은 책이다.

한겨레 김동훈 스포츠부 야구팀장이 펴낸 ‘천하무적 어린이 야구왕’이다. 부제는 ‘홈런보이가 알려 주는 흥미진진 야구 이야기’로 야구의 역사, 야구장의 특징, 여러 가지 야구장비, 야구 규칙, 야수와 감독, 전광판 보는 법 등을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설명한다.

리틀야구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 야구선수들의 실제 훈련 이야기도 들어 있고, 야구공 솔기의 역할, 유명 야구선수들의 기록과 숨은 이야기, 춤을 추는 것 같은 감독의 사인, 변화구의 종류, 야구 진기록 명기록 등 흥미진진 재치만점 야구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상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