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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상우 대표이사 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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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대표이사 사장에 양상우 출판미디어본부장이 선임됐다.
양 대표이사(사진)는 지난 1월21일 한겨레 주주 사원들이 참여한 직접선거에서 대표이사 후보로 당선됐으며, 19일 제21기 정기주주총회를 통과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사내이사로는 기획조정본부장(상무이사)에 박영소 제작ㆍ판매 담당 상무가, 애드본부장(상무이사)에 배경록 현 애드본부장이 선임됐다.
사외이사로는 이영환 성공회대 부총장, 윤종연 키움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권영국 변호사(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노동위원장), 이상규 인터파크 사장, 하승수 변호사(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소장)가 선임됐다. 또 감사에는 윤종훈 회계사가 선임됐다.
한겨레는 주총이 끝난 뒤 이사회를 열어 고광헌 전 대표이사를 고문으로 위촉하고, 편집인(전무)에는 권태선 논설위원을 임명했다. 신설된 콘텐츠비즈니스협력위원장(상무)에는 송우달 총괄상무가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