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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군, 리비아 공습

한국기자협회  2011.03.21 15: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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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현지시간) 밤 영국 'RAF 토네이도 GR4' 전투기가 리비아에 대한 공습을 위해 출격하고 있다. (런던=AP/뉴시스)  
 

   
 
  ▲ 19일(현지시간) 리비아 벵가지 외곽에서 반정부군에 의해 피격된 것으로 보이는 카다피 측 전투기 한대가 화염에 휩싸여 추락하고 있다. (벵가지(리비아)=AP/뉴시스)  
 

   
 
  ▲ 19일(현지시간) 리비아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친정부군을 진압하기 위한 공격에 나선 미국 해군 구축함 배리호 선상에서 '새벽의 오딧세이' 작전을 위해 미사일이 발사되고 있다. 미국은 이날 리비아 방공망 시설들을 목표로 110발 이상의 토마호크 미사일을 발사했다. (미 구축함 배리호 선상=AP/뉴시스)  
 

   
 
  ▲ 리비아 정부 대변인 이브라힘 무사 박사가 19일(현지시간) TV로 방영된 기자회견에서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을 읽고 있다. 이 서한에서 카다피는 유엔 안보리가군사개입 결정을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리폴리(리비아)=AP/뉴시스)  
 

   
 
  ▲ 18일(현지시간) 무사 쿠사 리비아 외무장관(왼쪽)이 수도 트리폴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리비아 정부가 시민들을 보호하고 유엔 결의안을 준수하기 위해 군사작전을 중단하고 휴전을 선포한다고 밝히고 있다. (트리폴리(리비아)=AP/뉴시스)  
 

   
 
  ▲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를 지지하는 학생들이 14일(현지시간) 카다피 사진과 '신, 카다피 그리고 리비아'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서 있다. (트리폴리=AP/뉴시스)  
 

   
 
  ▲ 아랍연맹 회의가 열린 이집트 카이로에서 지난 12일(현지시간) 시위자들이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친위세력의 발포로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희생자들의 사진을 들고 서 있다. (카이로=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