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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관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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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기자협회(인기협) 제7대 신임 회장으로 김철관 인기협 수석부회장이 당선됐다.
또 감사에는 대자보 이창은 편집국장과 코카뉴스 박상옥 대표가 선임됐다.
인기협은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프레스홀에서 열린 ‘2011년 정기총회’에서 단독 출마한 김철관 후보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김철관 신임 회장은 앞서 △회원 소통 및 권익보호 △법인화 추진 및 회원 연 2회 단합대회 △조직 활성화(지회, 사무처, 특별위원회 등) △언론개혁 및 평화통일 사업 △협회 페이스북 및 트위터 공식 개설 △스마트폰용 협회 및 회원사 어플리케이션 제작과 지원 △현실에 맞는 규약 개정 등의 공약을 내걸었다.
김철관 회장은 “역대 회장들이 심혈을 기울여 온 언론소비자운동 및 평화통일사업에도 매진하겠다”며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터넷미디어들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변화를 능동적으로 주도하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기협은 2002년 9월28일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주권 실현, 인터넷 언론인의 자질 향상과 권익 보호, 언론자유 수호, 조국의 평화통일과 민족동질성 회복, 국제 언론인과의 연대 등을 기치로 창립, 현재 전국 인터넷매체 1백20여 개 언론사 등이 가입돼 있다.
김창남 기자 kimcn@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