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부터 10여년간 프레스센터를 중심으로 활발한 언론개혁 활동을 벌여오던 언론개혁시민연대가 다음달 4일 프레스센터를 떠나 서대문 공공미디어연구소로 자리를 옮긴다.
언론연대는 이에 16일 오후 7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프레스센터야 안녕!-언론연대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방송3사 노조와 함께 같은 날 오후 3시 ‘요즘 지상파방송 시사·보도 프로그램 어때요?’라는 제목의 공동포럼을 개최한다.
김완 언론연대 정책위원(미디어스 기자)가 발제를 맡았고 홍성일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운영위원, 김종목 경향신문 기자, 성재호 KBS새노조 공방위간사, 이재훈 MBC본부 민실위간사, 최선호 SBS본부 공방위원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