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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협회 축구대회 5월 개막

15일 대진 추첨…중앙일보 등 8개팀 시드배정

민왕기 기자  2011.03.16 13: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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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전부터 대표이사 5분 이상 참가시 0.5점 추가

제39회 한국기자협회 축구대회 서울대회 대진 추첨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3층 기협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대진 추첨에는 서울 소재 46개 회원사가 참여했다.

추첨결과 △파이낸셜뉴스-국민일보 △헤럴드경제-서울신문 △중앙데일리-경향신문 △동아일보-농민신문 △YTN-내일신문 △이데일리-SBS △매일경제-일요신문 △서울경제-스포츠서울 △한국일보-연합인포맥스 △MBC-한국경제 △아주경제-전자신문 △한경TV-아시아경제 △뉴스핌-지디넷코리아 △머니투데이-디지털타임스 △세계일보-연합뉴스 △아이뉴스24-SBS가 첫 격돌한다.

부전승 행운은 중앙일보, BBS, 조선일보, 일간스포츠, 한겨레, CBS, 이투데이, MTN, 시사저널, 아시아투데이, MBN, 토마토TV, 뉴시스, 코리아타임스가 잡았다.

축구대회 개막식은 오는 5월14일 오전 9시 고양시 소재 축구장에서 열린다. 세부적인 일정은 추후 결정해 통보키로 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4강전부터 각사 대표이사가 참가해 5분 이상 뛰면 0.5점을 주기로 결정했다. 이는 경영진과 기자들의 친목을 도모하자는 취지에 따라 기자들이 합의한 사항이다.

올해 대회 역시 지난해와 같이 서울대회 순위 상위(5년간) 8개 팀에 대한 시드배정이 이뤄져 중앙일보, 조선일보, SBS, 매일경제, 한국일보, 한경TV, 머니투데이, KBS 등 8개 팀이 시드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