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는 이날 서울시가 법인 설립을 허가함에 따라 회장단을 구성하는 한편 △재외동포 언론과 언론인 발전을 위한 사업 △재외동포 기자대회 개최 및 참여 △재외동포 언론인 교육사업 △재외국민 참정권의 공정시행을 위한 사업 △재외동포 사회와 한국간의 상호 발전을 위한 사업 등을 준비 중이다.
회장에는 이종국 워싱턴 한국일보 부국장이 선임됐다.
수석부회장에는 김훈 유로저널 대표, 부회장에는 김상목 미주 한국일보 부장, 노재원 시카고 중앙일보 편집국장, 김진우 헬로우 말레이시아 발행인, 김상욱 카자흐스탄 한인신문 발행인, 고직순 호주 한국일보 발행인, 이석수 프랑스 한위클리 발행인, 고석우 괌 한국방송 대표가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