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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동북부에 강진 발생 사흘째인 13일 미야기현 나토리의 폐허 속에서 한 주민이 흐느끼고 있다. 일본 현지 언론은 사망자 수가 1만 명을 넘어섰다고 보도했으며 간 나오토 일본 총리는 이번 대지진이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어려운 위기"라며 전국민의 단결을 호소했다. (나토리(일본)=AP/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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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 발생 사흘째인 13일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에서 주민들이 자위대 보트를 타고 대피하고 있다.(이시노마키(일본)=AP/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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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 발생 사흘째인 13일 미야기현 미나미산리쿠 시내가 폐허가 된 채 남아 있다.(미나미산리쿠(일본)=AP/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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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 발생 사흘째인 13일 후쿠시마현 고리야마에서 후쿠시마 원전 인근 대피 주민들이 피폭 검사를 받고 있다. (고리야마(일본)=AP/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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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오후 미야기현 센다이시 일대에 있는 편의점에 시민들이 생필품을 사려고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미야기 현(일본)=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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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오후 미야기현 센다이역 앞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이용해 탈출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미야기현(일본)=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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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일본 미야기현 미나미산리쿠 피해지역 주민들이 진흙탕이 된 마을을 통과해 이동하고 있다. (미야기현(일본)=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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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일본 후쿠시마현 신치 시내에 쓰나미에 휩쓸린 열차의 객차들이 나뒹굴고 있다.(신치(일본)=신화/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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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오후 일본 후쿠시마현 코리야마 역 앞에서 지진으로 인해 수도가 끊기자 현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먹을 식수를 공급하고 있다.(후쿠시마 현(일본)=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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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니가타현에서 또다시 지진이 발생해 에치고다나카 역 인근 철로가 산사태로 뒤덮여 있다. (에치고다나카(일본)=AP/뉴시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