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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열도 대지진 강타…초토화

한국기자협회  2011.03.11 17: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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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다이 지역을 덮친 쓰나미로 가옥 등이 물에 잠기고 화재가 발생한 모습.(뉴시스=NHK화면)  
 

   
 
  ▲ 일본 북동부 해안에서 11일 규모 8.9 의 강진이 발생했다.이날 지진은 오후 2시46분께 도쿄에서 북동쪽으로 380㎞ 떨어진 일본 동부 해안으로부터 125㎞ 떨어진 바다 밑 10㎞ 지점에서 발생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일본 기상청은 진앙지에서 가까운 미야기현에 높이 9.6m의 거대한 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은 북동부 해안으로 밀려오는 파도와 곳곳이 화재가 난 모습이 보이고 있다. (뉴시스=YTN 캡처)  
 

   
 
  ▲ 11일 오후 일본 동북지방 해저에서 규모 8.9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도쿄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시커먼 연기가 치솟고 있다. (도쿄=AP/뉴시스)  
 

   
 
  ▲ 11일 오후 일본 동북지방 해저에서 규모 8.9의 강진이 발생해 긴급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는 등 일본 전역에 비상이 걸렸다. 사진은 지진으로 인해 일본 동부 해안지경을 덮친 쓰나미로 물에 쓸려가는 자동차들.(뉴시스=NHK화면)  
 

   
 
  ▲ 11일 오후 일본 동북지방 해저에서 규모 8.9의 강진이 발생해 긴급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는 등 일본 전역에 비상이 걸렸다. 사진은 센다이 소재 한 서점 천정이 무너져 내리는 모습. (도쿄=로이터/뉴시스)  
 

   
 
  ▲ 11일 오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부근 해저에서 일어난 대규모 강진으로 도쿄 시내에서 한 정치인의 기자회견을 취재하던 기자들이 건물이 흔들려 놀라고 있다. (도쿄 교도=연합뉴스)  
 

   
 
  ▲ 11일 오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부근 해저에서 일어난 대규모 강진으로 도쿄 인근 이치가와 화학단지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연합뉴스=NHK 화면 촬영)  
 

   
 
  ▲ 도쿄의 한 호텔 입구에 집합한 호텔 직원들. (도쿄=AP/뉴시스)  
 

   
 
  ▲ 유리카모메 열차 승객들이 열차에서 내려 도쿄 시오도메역으로 걸어내려오고 있다.(도쿄=AP/뉴시스)  
 

   
 
  ▲ 도쿄 베이 인근 시오도메역에 모인 직장인들. (도쿄=AP/뉴시스)  
 

   
 
  ▲ 11일 오후 일본 동북지방 해저에서 강진이 발생해 긴급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사진은 도쿄의 AP통신 지사에서 책상 밑으로 몸을 숙인 직원들. (도쿄=AP/뉴시스)  
 

   
 
  ▲ 11일 오후 2시26분께 일본 북동쪽 혼슈(本州) 지방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건물 내부가 흔들리는 장면이 일본 NHK 방송에 입수됐다. (도쿄=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