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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실시

11일부터 … 한겨레 기사․칼럼 및 자매지 콘텐츠 제공

민왕기 기자  2011.03.11 1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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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 모바일 앱  
 
한겨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서비스가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한겨레는 이날 사고를 내고 “그동안 모바일 웹(m.hani.co.kr)으로 만나던 한겨레 기사를 스마트폰 전용 앱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와 여론 △매거진 △하니TV △지면보기 △제보 등 6가지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기사를 비롯한 칼럼과 사설, 동영상이 제공되며 한겨레21과 이코노니 인사이트, 르몽드 디플로마크 등 콘텐츠도 서비스된다.

지면보기도 제공해 종이신문 느낌 그대로의 기사도 볼 수 있게 했다. 특히 스마트폰 이용자의 제보를 받는 공간도 마련했다.

한겨레 앱은 지난달 중순과 이달 초 시범 공개된 뒤 14만명이 넘는 사용자가 내려받았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0일 현재 뉴스 카테고리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앱스토어 전체 인기무료 항목에서도 7위에 올라있다.

한겨레 앱은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 ‘LG OZ 스토어’ 등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안드로이드 2.1 이상, 아이폰의 경우 iSO 3.1에 최적화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