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이강택 언론노조 위원장 후보(왼쪽)와 강성남 수석부위원장 후보 |
|
| |
전국언론노조 제6대 임원선거에 이강택·강성남 후보가 단독출마했다.
언론노조는 16일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이강택 KBS PD와 강성남 서울신문 기자가 짝을 이뤄 각각 위원장·수석부위원장 후보로 단독 출마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방송독립, 표현의 자유 쟁취 △신문 공공성 강화 △조중동매 종편채널 무력화 △지역 종교 풀뿌리 언론 생존 기반 강화 △언론노조 정책역량 확충과 광범위한 연대 △현업 조합원과 함께하는 노조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강택 위원장 후보는 1990년 KBS에 입사했으며 한국PD연합회장을 지냈다. 강성남 수석부위원장 후보는 88년 서울신문에 사진기자로 입사, 서울신문 노조위원장, 언론노조 부위원장 등을 거쳤다.
차기 임원을 뽑는 대의원대회는 오는 24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