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사장 박정찬)는 1일 보도채널 창사 준비를 위해 ‘연합뉴스TV 창사 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19명으로 구성된 준비위원회의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박정찬 사장과 김창회 상무이사가 맡는다.
◇상근
▲진병태(편집국 부장급) ▲임채영(정보통신국 부장급)
◇겸임
▲국제국 기획위원 이동민 ▲정치부 부장대우 황정욱 ▲정치부 부장대우 추승호 ▲통합뉴스국 기획취재팀장 권영석 ▲영상뉴스부 차장 유경수 ▲기획부 차장대우 고봉준 ▲인사부 김성근 ▲기획조정실 미디어전략팀 김종수 ▲증권부 이준서 ▲사진부 황광모 ▲통합뉴스국 기획취재팀 이정진 ▲국제뉴스2부 하채림 ▲총무부 최순철 ▲경리부 이용출 ▲네트워크사업부 고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