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이래운 편집국장 |
|
| |
연합뉴스 신임 편집국장에 이래운 정치분야 에디터가 선임됐다.
연합 노동조합(위원장 문성규)은 25일 이래운 편집국장 내정자를 포함해 이선근 통합뉴스국장 내정자, 김용수 지방국장 내정자, 김대영 국제국장 내정자에 대한 임면동의제를 실시한 결과, 제작4국장이 과반수 동의를 얻어 임면동의 절차를 통과했다.
연합 단체협약에는 제작부서 국장의 경우 ‘임면동의’절차를 받도록 돼 있다. 앞서 연합은 20일 4개 제작부서 국장 인사와 함께 조직개편도 발표했다.
연합은 기존 해외국과 편집국 국제뉴스부를 통합해 ‘국제국’, 편집국 전국부와 13개 지역본부를 총괄하는 ‘지방국’, 연합뉴스·연합인포맥스·연합뉴스TV 등에서 나온 뉴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통합뉴스국’을 신설했다.
연합은 이날 4개 제작부서 국장이 임면동의절차를 통과함에 따라 26일자로 실국장 인사를 단행한 데 이어 31일 부장급 인사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