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연합뉴스 이래운 편집국장 내정자

국제국‧지방국‧통합뉴스국 확대 개편

김창남 기자  2011.01.21 10:04:31

기사프린트


   
 
   
 
연합뉴스(사장 박정찬)는 20일 조직개편과 함께 국장 인사를 단행했다.

연합뉴스는 신임 편집국장에 이래운 정치 에디터를 내정했다.

또 해외국과 편집국 국제뉴스부를 통합한 ‘국제국’, 편집국 전국부와 13개 지역본부를 총괄하는 ‘지방국’, ‘통합뉴스국’ 등이 이번 인사에서 새롭게 신설됐다.

국제국장에는 김대영 통합뉴스룸 에디터, 지방국장에는 김용수 사회 에디터, 통합뉴스국장에는 이선근 경제 에디터가 각각 내정됐다.

제작부서 국장인 4명의 후보자들은 단체협상에 따라 25일 ‘임면동의제’를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