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경남도민일보 지회는 지난달 23일 도민일보 사옥 3층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9기 회장에 정봉화 기자를 선출했다.
정봉화 신임 지회장은 “요즘 우리 사회에서 공정 정의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데 뒤집어 보면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방증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공정과 정의가 살아있는 언론과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경남도민일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 지회장은 1999년 12월 경남도민일보에 입사해 문화부, 편집부, 자치행정부를 거쳐 현재 시민사회부에서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