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CBS 새 보도국장에 지영한 보도팀장(사진) 이 24일 임명됐다.
지영한 신임 보도국장은 1990년 대전매일(현 충청투데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1994년 대전CBS로 옮겼다. 2005년 대전충남기자협회장, 2007년 한국기자협회 부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지영한 국장은 “지역민들이 현실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상식이 있는 보도, 지역 공동체 사회의 발전을 돕는 민주주의적 가치와 균등의 가치가 담긴 보도를 지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