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성 기자 2010.12.23 11:33:10
관훈클럽은 22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총회를 열고 정병진 논설위원을 임기 제58대 총무로 선출했다.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1년간이다.
정병진 신임 총무는 1983년 한국일보에 입사, 워싱턴특파원, 생활과학부장, 정치부장, 부국장 겸 사회부장, 논설위원 등을 지냈다.
한편 관훈클럽은 새 감사로 서두원 SBS 보도본부 라디오뉴스총괄국장, 오애리 문화일보 국제부 선임기자를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