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AP 올해의 사진들

한국기자협회  2010.12.16 14:47:24

기사프린트


   
 
  ▲ 지난 11월 1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앞 철책에 자신들의 손을 묶고 미군의 '묻지도 말하지도 말라' 정책 철폐 시위를 벌이던 대니얼 최 중위가 미국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워싱턴DC=AP/뉴시스)  
 

   
 
  ▲ 지난 11월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대학등록금 인상 반대 시위가 열린 가운데 한 대학생이 집권보수당의 본부가 있는 밀뱅크 타워의 유리창을 부수고 있다. (런던(영국)=AP/뉴시스)  
 

   
 
  ▲ 지난 11월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바 문틸란의 메라피 화산에서 분출된 화산재로 한 옥수수 농장이 화산재로 뒤덮여 있다. (자바(인도네시아)=AP/뉴시스)  
 

   
 
  ▲ 지난 10월 29일(현지시간) 미 아칸소주 포트스미스의 지역 공항에 미해군기 E-6B 항공기가 착륙하는 가운데 활주로 인근 녹초지에서 먹이를 먹고 있던 새떼가 날아올라 비행기 주변에 몰려들고 있다. (포트스미스(미 아칸소주)=AP/뉴시스)  
 

   
 
  ▲ 지난 10월 12일(현지시간) 칠레 코피아포의 산호세 광산에서 매몰광부 33인의 구조작업이 실시된 가운데 구조된 광부 플로렌스 아발로가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오른쪽)과 포옹하고 있다. (코피아포(칠레)=AP/뉴시스)  
 

   
 
  ▲ 지난 8월 31일(현지시간) 홍수 피해를 입은 파키스탄 노쉐라 거리에서 어린이들이 파리가 들끓는 속에서 우유를 먹으며 잠들어 있다. (노쉐라(파키스탄)=AP/뉴시스)  
 

   
 
  ▲ 지난 6월 28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에 폭우가 내린 가운데 아크로폴리스 언덕의 2500년 된 고대 파르테논 신전 상공에서 번개가 치고 있다. (아테네(그리스)=AP/뉴시스)  
 

   
 
  ▲ 승객 등 166명을 태우고 두바이를 떠나 인도 망갈로르로 향하던 에어인디아 소속 여객기가 지난 5월 22일(현지시간) 망갈로르 공항에 착륙 도중 추락, 159명이 사망한 가운데 소방대원들이 사고기 잔해에서 한 어린이를 구해내 급히 옮기고 있다. (망갈로르(인도)=AP/뉴시스)  
 

   
 
  ▲ 지난 5월 13일(현지시간) 리비아에서 승객 등 104명이 탑승한 리비아 항공 소속 여객기가 수도 트리폴리 공항 착륙 중 추락, 103명이 숨지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네덜란드 소년 루벤(9)이 치료를 받고 있다. (트리폴리(리비아)=AP/뉴시스)  
 

   
 
  ▲ 지난 4월 23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시아파 요새 사드르 시에서 자동차 폭탄 테러로 주민들이 희생자를 옮기고 있다. (바그다드(이라크)=AP/뉴시스)  
 

   
 
  ▲ 지난 4월 18일(현지시간) 아이슬랜드 중앙부의 아이야피얄라요쿨 화산에서 화산재와 용암이 분출되는 중 발생한 번갯불이 번쩍이고 있다. (아이슬랜드=AP/뉴시스)  
 

   
 
  ▲ 지난 4월 16일(현지시간) 아이슬란드 아이야피얄라요쿨 화산에서 화산재가 분출돼 하늘을 뒤덮고 있다. (아이슬란드=AP/뉴시스)  
 

   
 
  ▲ 지난 3월 29일(현지시간)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의 파르크 쿨트리 지하철 역에서 자살폭탄 테러로 부상을 입은 시민들이 병원 후송을 기다리고 있다. 이 폭발로 12명이 사망했다. (모스크바(러시아)=AP/뉴시스)  
 

   
 
  ▲ 지난 2월 27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진도 8.8의 지진이 발생, 고속도로가 붕괴해 이곳을 지나던 자동차들이 도로에 나뒹굴고 있다. (산티아고(칠레)=AP/뉴시스)  
 

   
 
  ▲ 지난 1월 17일(현지시간) 아이티에 지진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무너진 건물 더미 위로 주민들이 지나다니고 있다. (포르토프랭스(아이티)=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