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박정찬 사장은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2010 서울시 문화상’ 언론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정찬 사장은 올해 아시아태평양 뉴스통신사 정상회의(OANA Summit Congress)를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한편, G20 정상회의를 세계에 홍보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이밖에 최진호 이화여대 석좌교수(자연과학), 김재홍 경희대 교수(문학), 이재숙 한양대 석좌교수(국악), 이건용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서양음악), 최하원 영화감독(대중예술), 채상묵 한국무용협회 부이사장(무용), 김영환 연세대 교수(체육), 서울드라마어워즈 조직위원회(문화산업), 서울시관광협회(관광)도 분야별로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