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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지성' 리영희 선생 별세

한국기자협회  2010.12.06 11: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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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천하는 지성'으로 불려 온 리영희 전 한양대 교수가 5일 새벽 별세한 가운데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뉴시스)  
 

   
 
  ▲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조문객이 조문을 마치고 오열하며 나오고 있다.(뉴시스)  
 

   
 
  ▲ 빈소가 마련된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리영희 전 한양대 교수의 지인과 제자들이 조문을 마치고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다.(뉴시스)  
 

   
 
  ▲ 리영희 전 한양대 교수가 5일 새벽 별세한 가운데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 한명숙 전 총리, 백원우 의원이 조문을 하고 있다.(뉴시스)  
 

   
 
  ▲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이 조문 후 유족들을 위로하고 있다.(뉴시스)  
 

   
 
  ▲ 국민참여당 이재정 대표와 유시민 전 의원이 유족들을 위로하고 있다.(뉴시스)  
 

   
 
  ▲ 민주노동당 권영길 원내대표, 홍희덕 의원, 강기갑 의원 등이 헌화하고 있다.(뉴시스)  
 

   
 
  ▲ 민주당 천정배 의원이 조문을 마치고 리영희 교수의 부인 윤영자씨를 위로하고 있다.(뉴시스)  
 

   
 
  ▲ 공동 장례위원장을 맡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가 장례절차와 관련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시스)  
 

   
 
  ▲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조문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