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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한국기자협회  2010.11.17 16: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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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오후 중국 광저우 광저우 밸로드롬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사이클 남자 개인 포인트 경기에서 레이스를 펼치던 조호성이 넘어지며 응급조치를 받고 있다.(뉴시스)  
 

   
 
  ▲ 17일 오전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수영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 출전한 박태환이 힘차게 스타트하고 있다. 박태환은 49.85초를 기록하며 예선1위로, 함께 출전한 박민규는 50.71초, 예선 7위로 결선에 올랐다. (로이터/뉴시스)  
 

   
 
  ▲ 17일 오전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수영 여자 평영 200m 예선에 출전한 정다래가 역영하고 있다. 정다래는 2분27.01을 기록하며 예선1위로 결선에 올랐다. (AP/뉴시스)  
 

   
 
  ▲ 16일 오후 중국 광저우 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남자단체전 중국과의 결승에서 이정우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은 만리장성의 벽을 넘지 못하고 0-3으로 패하며 은메달에 머물렀다. (신화/뉴시스)  
 

   
 
  ▲ 16일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볼링 여자 개인전에서 6게임 합계 1395점(평균 232.50점)으로 1위를 차지, 금메달을 획득한 황선옥이 시상대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선옥은 139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신화/뉴시스)  
 

   
 
  ▲ 한국사이클남자대표팀이 16일 광저우대학타운 벨로드롬에서 열린 남자 4㎞ 단체추발 최종 결승전에서 4분07초872만로 우승을 차지하며 이 종목 2연패를 달성했다. 사진은 가족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대표팀. (신화/뉴시스)  
 

   
 
  ▲ 15일 광저우 후아공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유도 66kg이하 결승에서 김주진(오른쪽)이 우즈베키스탄의 미르조히드 파르모노프를 맞아 경기를 펼치고 있다. 김주진은 유효를 얻어 우세승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