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제18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한국기자협회  2010.11.01 10:51:37

기사프린트


   
 
  ▲ 제18차 남북 이산가족 1차 상봉 둘째날인 10월 31일 오후 금강산 면회소에서 단체 상봉 행사가 열린 가운데 윤태영(북, 왼쪽)씨와 동생 상인씨가 이야기를 나누며 파안대소하고 있다. 제18차 남북이산가족상봉 1차는 11월 1일까지이며 2차 상봉은 오는 2일부터 5일까지 금강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뉴시스)  
 

   
 
  ▲ 31일 오전 금강산 호텔에서 공동 중식 행사가 열린 가운데 김진녀(남)씨가 오빠 김진원(북)씨와 이야기를 나누며 얼싸안고 즐거워하고 있다. (뉴시스)  
 

   
 
  ▲ 31일 오후 금강산 면회소에서 단체 상봉 행사가 열린 가운데 정기형(북, 가운데)씨와 동생(왼쪽부터 기연, 기영, 기옥)들이 기쁨에 겨워 춤추고 있다. (뉴시스)  
 

   
 
  ▲ 31일 오전 금강산 호텔에서 공동 중식 행사가 열린 가운데 전순식(북, 오른쪽)씨가 둘째언니 전순심씨에게 이야기를 건네고 있다. (뉴시스)  
 

   
 
  ▲ 31일 오전 금강산 호텔에서 개별상봉이 열린 가운데 북측 가족들이 선물꾸러미를 들고 남측 가족들의 숙소로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 30일 오후 금강산 면회소에서 국군출신 리종렬(북, 오른쪽)씨가 동생들과 아들을 보고 놀란 표정을 보이고 있다.(뉴시스)  
 

   
 
  ▲ 30일 오후 금강산 면회소에서 김봉진(북)씨가 북측 가족들의 사진을 남측 동생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뉴시스)  
 

   
 
  ▲ 제18차 남북 이산가족 1차 상봉단을 태운 버스들이 30일 오전 강원 고성군 육군 검문소를 통과하고 있다. (뉴시스)  
 

   
 
  ▲ 1차 상봉이 열린 30일 오후 금강산 면회소에서 상봉가족들이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