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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숙 의원(민주당)이 지난 11일 국회 문회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회의실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질의를 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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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국회의원들이 뽑은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최우수 의원으로 전혜숙 의원(민주당)이 꼽혔다.
동아일보는 24일부터 27일까지 여야 의원 전수조사를 벌여 ‘베스트 국감 의원’을 선정한 결과 문방위에서 전혜숙 의원이 뽑혔다고 보도했다.
문방위 소속 의원 28명 중 18명이 응답했으며 전 의원은 6표를 얻었다.
전 의원을 꼽은 의원들은 “직접 현장에 가서 상세한 조사를 해 질의했다” “유머 감각을 잃지 않고 핵심적 질의를 빠짐없이 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전 의원은 경기 여주 세종대왕릉을 직접 방문해 문화재 훼손 위협 현장 사진을 찍어와 문화재청 국감에서 대책을 요구하는 등 주목을 받았다.
공동 2위로는 5표를 얻은 김부겸 의원(민주당), 김성동 의원(한나라당), 진성호 의원(한나라당)이 꼽혔다.
앞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문방위 국감 최우수 의원으로 최문순 의원(민주당)을 선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