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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울산, 인천경기, 전북, 충북 기자협회가 23일 일제히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인천경기기협이 이번 대회부터 새롭게 선보인 명랑운동회 장면. (인천경기기자협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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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울산기자협회, 인천경기기자협회, 전북기자협회, 충북기자협회 4개 시도협회 체육대회가 23일 해당 지역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올해 기자협회 회원사로 가입한 울산신문과 전민일보는 각각 응원상과 참가상을 받아,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다.
경남울산기협(협회장 임용일)은 23일 창원시 용남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회원 및 가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종합우승은 축구와 발야구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경남신문으로 돌아갔으며 응원상은 울산신문이 선정됐다.
인천경기기협(협회장 엄득호)은 수원시 농촌진흥청 운동장에서 ‘2010 인천경기기자협회 한마당 체육대회’를 가졌다.
8개 회원사 회원 및 가족 4백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무예24기 공연과 신설된 명랑 운동회 등을 통해 회원들 간 화합을 다지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날 종합우승은 인천일보에게 돌아갔으며 연합뉴스와 경인일보가 준우승과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전북기협(협회장 이상윤)은 전주시 비전대학에서 9개 지회가 참가해 축구 계주 줄다리기 등의 종목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쳤다.
이날 대회에서는 축구 계주 줄다리기에서 우승한 전북일보가 종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또 첫 출전한 전민일보는 전 사원들이 총출동해 참가상을 받았으며 이번 대회 준우승을 차지했다.
충북기협(협회장 김인규)은 청주시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체육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중앙지·연합뉴스팀이 충청매일을 제치고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날 계주종목에서는 각사 편집국장 혹은 보도국장들이 의무적으로 1명씩 참가해 선후배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장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