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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오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 결승전에서 1위를 차지한 페라리의 페르난도 알론소가 수상자들과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맥라렌의 루이스 해밀턴(2위), 페라리 매니저, 알론소, 페라리의 펠리페 마사(3위).(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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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오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2010 FORMULA1 KOREAN GRAND PRIX)' 결승전에서 선수들이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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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오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 결승전에서 1위를 차지한 페라리의 페르난도 알론소가 질주하고 있다.(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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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오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 결승전에서 르노의 비탈리 페트로프가 주행 중 사고로 허탈해 하고 있다. (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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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오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 결승전에서 1위를 차지한 페라리의 페르난도 알론소가 시상대에 올라 트로피를 바라보며 감격에 잠겨 있다. (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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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오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 결승전에서 1위를 차지한 페라리의 페르난도 알론소와 맥라렌 루이스 해밀턴의 머신이 시상식 장 앞에 대기하고 있다.(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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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오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 결승전에서 관람객들이 선수들의 질주를 바라보고 있다. (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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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의 전문 제작업체인 '폭스 실버'를 통해 만들어진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이하 F1 코리아GP)의 트로피는 대회가 열리는 전남 지역의 대표 예술품인 고려청자를 기본으로 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개최지의 특성을 살려 차별성을 높인 디자인으로 만들어지는 F1 그랑프리의 트로피는 고려청자의 모양새와 전남의 자연경관을 형상화 한 목재 손잡이로 구성됐다.(뉴시스/KAVO 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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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포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 이틀째인 23일 오전 전남 영암군 삼호읍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F1경주장) 메인 그랜드 스탠드 입구에서 관람객들이 셔틀버스를 기다리고 있다.(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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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오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 예선에서 멕라렌의 젠슨 버튼이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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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포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 이틀째인 23일 오전 전남 영암군 삼호읍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F1경주장) 그랜드 스탠드 C·M 관람석 입구에서 입장을 저지당한 관람객 수천여명이 줄지어 서 있다. 대회조직위원회는 입장객 수가 저조할 것에 대비해 자유이용권을 대량 배포했지만, 대회 당일 '입장불가' 방침을 결정해 통보를 받지 못한 관람객들이 대거 입장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다.(뉴시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