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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지머리 중금속 검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청 구내식당에서 낙지 먹물과 내장도 인체에 무해하다는 점을 알려 소비를 늘리겠다는 취지로 열린 '산낙지 시식회'에서 직원들이 낙지를 산 채로 먹고 있다.반면 서울시는 이날 시청 직원의 점심 한끼 재료로 총 2천700마리의 낙지를 구입해 먹물과 내장을 제거하고서 제공했다. (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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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청 구내식당에서 열린 '산낙지 시식회'에서 고재득 성동구청장이 낙지를 산 채로 먹고 있다. (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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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오후 서울 서소문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열린 '낙지데이' 행사에서 직원들이 낙지 비빔밥으로 점심 식사 배식을 받고 있다. 낙지데이는 최근 낙지 먹물과 내장 유해성 발표 이후 낙지 소비 감소를 우려해 서울시가 마련한 행사로 서울시 직원들의 점심식사를 통해 '낙지 먹물과 내장만 빼면 낙지는 문제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뉴시스=서울시 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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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오후 서울 서소문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열린 '낙지데이' 행사에서 직원들이 낙지 비빔밥으로 점심 식사 배식을 받고 있다. (뉴시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