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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여성노조위원장 단독 출마

장우성 기자  2010.10.13 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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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가 첫 여성 노조위원장 탄생을 앞두고 있다.
8일 중앙일보 제24대 노조위원장 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 이가영 기자가 단독 입후보했다. 투표는 18~20일 실시된다.

이가영 후보가 당선되면 중앙일보 노조 역사상 첫 여성 노조위원장이 된다.
또한 서울지역 주요 언론사 첫 여성 노조위원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역 언론사 노조위원장 중 여성은 경인일보 이송 위원장이 유일하다.

이가영 후보는 1998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현재 정치부에서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