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체육대회에 참가한 동아일보 임직원들이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동아일보 제공) |
|
| |
가을을 맞아 각 신문사 체육대회가 잇달아 열리고 있다.
동아일보는 9일 경기도 하남종합운동장에서 ‘2010 동아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
김재호 사장을 비롯해 계열사 임직원, 가족 등 1천4백여 명이 참가한 이번 체육대회는 ‘90년의 힘, 새로운 비상’이라는 구호 아래 열렸다. 사내 밴드 ‘블랙잉크’ 공연, 계주, ○× 퀴즈, 대형풍선 옮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오전 10시부터 6시간 동안 진행됐다.
4개 팀으로 나눠 벌어진 대회에서 재경국, 경영지원국 등의 직원으로 구성된 ‘광화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한겨레는 같은 날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임직원 및 가족 8백50명이 참석해 ‘노사공동 주최 2010 한겨레 가족 한마당’을 열었다. 한겨레는 생명팀과 평화팀으로 나눠 줄다리기, 공굴리기, 여자축구 등 다채로운 경기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