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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특파원 1200일의 기록

매일경제 윤경호 경제부장

김창남 기자  2010.09.29 14: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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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전 세계를 뒤흔들었던 ‘글로벌 금융위기’. 그 현장을 생생하게 기록한 한 권의 책이 나왔다.

매일경제 윤경호 경제부장은 2006년 7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37개월의 취재기록을 ‘워싱턴 특파원 1200일의 기록’이라는 책을 통해 담았다.

이 책은 글로벌 금융위기의 원인을 진단하거나 해법을 제시한 것이 아니라 현장의 기록을 시간별로 정리했다.

이뿐만 아니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협상 과정, 북미 간 핵협상, 독도 영유권 표기 사태, 미국 대통령 선거 등 우리 정치·경제·외교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던 이슈들을 총망라했다.

또한 이번 금융 위기가 미국의 몰락을 가져올지, 아니면 여전히 슈퍼 파워로서 위상을 이어갈지를 지켜보기 위한 취지에서 출간됐다. -매일경제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