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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갇힌 광화문

한국기자협회  2010.09.24 11: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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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선 연휴 21일 오후 서울 지역에 시간당 최고 100㎜에 달하는 기습폭우가 쏟아지면서 일부 도로가 통제되고 주택이 침수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집중호우로 물바다가 된 광화문 일대에서 차량들이 물살을 헤치고 힘겹게 지나가고 있다. (뉴시스)  
 

   
 
  ▲ 집중호우로 물바다가 된 광화문 일대에서 한 차량이 멈춰서 긴급 대피하고 하고있다.(뉴시스)  
 

   
 
  ▲ 집중호우로 물바다가 된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빗물을 헤치며 길을 건너고 있다.(뉴시스)  
 

   
 
  ▲ 21일 오후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광화문 사거리 주변이 침수, 상점 관계자들이 식기도구들과 의자들을 정리하고 있다.(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