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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문방위 2010년 국정감사 일정이 윤곽을 드러냈다. 사진은 지난해말 열린 문방위 전체회의 모습.(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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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문방위)의 2010년 국정감사 일정이 15일 윤곽을 드러냈다.
문방위의 ‘2010 국정감사계획서(안)’에 따르면 감사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등 총 49개 기관이며 기간은 10월4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이다.
주요 언론 관련 기관 감사일은 문광부가 4일과 22일, 방송통신위원회가 11일과 21일, 언론중재위·한국방송광고공사·한국언론재단이 12일, KBS·EBS가 18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송문화진흥회가 19일 등이다.
연합뉴스와 MBC의 업무현황보고는 각각 12일과 19일 비공개로 열린다.
여야 간사는 15일 협의를 통해 일정을 합의했다. 증인과 참고인 채택 문제는 논의가 진행 중이며 국감 시작 일주일 전까지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