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사장 신수용)가 창간 60주년을 맞아 각종 행사 준비에 분주하다.
2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는 창간 60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1천 쪽 분량의 사사(社史) 편찬 작업도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창간 기념식 초청자에게는 2백 쪽으로 줄인 축약본을 증정한다.
창간 기념일인 27일자 대전일보는 60면 특집호로 발행될 예정이다.
대전일보는 1950년 11월 1일 전시속보판으로 첫 선을 보였다. 2003년 8월 27일 대전 갈마동 사옥으로 이전하며 제 2창간을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