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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중단하라" 함안보 고공농성

한국기자협회  2010.08.11 1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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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강정비사업 중단을 촉구하며 이환문(42) 진주환경연합 사무국장과 최수영(아래, 40) 부산환경연합 사무처장이 경남 창녕군 길곡면 낙동강 함안보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고공농성을 벌인 지 20일째인 10일 저녁 타워크레인에서 내려오고 있다.(뉴시스)  
 

   
 
  ▲ 이환문 진주환경연합 사무국장이 경남 창녕군 길곡면 낙동강 함안보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고공농성을 벌인 지 20일째인 10일 저녁 타워크레인에서 내려와 동료들과 껴안고 격려하고 있다.(뉴시스)  
 

   
 
  ▲ 이환문 사무국장과 최수영(왼쪽에서 세번째) 사무처장이 10일 저녁 타워크레인에서 내려와 경찰에 연행되기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시스)  
 

   
 
  ▲ 이환문 진주환경연합 사무국장이 10일 저녁 타워크레인에서 내려와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뉴시스)  
 

   
 
  ▲ 7일 저녁 경남 창녕군 길곡면 함안보 홍보관 주차장에서 18일째 타워크레인에 올라 고공농성 중인 이환문, 최수영 환경운동연합 활동가의 무사귀환을 염원하고 4대강사업중단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이날 촛불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함안보 공사현장에서는 환하게 불을 밝힌 채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