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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전직원에 갤럭시S폰 지급

회사서 기기값 지원

김창남 기자  2010.07.28 11: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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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회장 노승숙)가 전직원에게 삼성 갤럭시S폰을 지급하기로 했다.

국민은 이달 말까지 신청자를 접수받고 다음 달 초 지급할 예정이다.


국민은 신청자에 한해 2년 약정 4만5천원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기기 값은 회사에서 지원할 방침이다.


국민 관계자는 “내부 구성원들이 스마트폰 지급을 원했고 회사에서도 뉴미디어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지급을 결정했다”며 “사기진작과 후생복지 차원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모바일 오피스까지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