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성 기자 2010.07.21 17:52:46
동아 방송사업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김재호 사장·안국정 위원장)가 조직 확대에 따라 광화문 사옥 19층으로 이전한다.
5층 2개 사무실을 쓰던 방송사업추진위은 이전 뒤 19층의 절반 가량을 사용하게 된다.
동아는 지난달 말 방송사업추진위원회의 실무 총괄부서인 방송사업본부(본부장 김차수)를 방송기획본부 등 4개 본부로 확대 개편하면서 인원을 충원한 바 있다.
동아는 23일까지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