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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신문협회 창립 53주년 기념식에서 김재호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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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협회(회장 김재호)는 29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5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회원사 발행인들을 비롯해 신문협회상 수상자, 가족, 동료 등 2백여명이 참석했다.
김재호 회장은 기념사에서 “신문이 다시 도약하고 독자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신문 콘텐츠가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협회는 ‘디지털 시대 뉴스콘텐츠 유료화 전략’연구 등을 바탕으로 신문 콘텐츠가 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