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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일보와 (재)풀뿌리희망재단은 지난 21일 오후 4시 천안교육청 회의실에서 결식아동 급식 지원비 전달식을 열었다. 사진 왼쪽부터 임헌재 천안교육청 관리국장, 홍승오 충남평생교육원장, 고경호 대전일보 충남취재본부장, 박성호 (재)풀뿌리 희망재단 상임이사, 신수용 대전일보 사장, 김종성 충남도교육감, 류창기 천안시교육장, 김봉수 충남학생교육문화원장, 박익현 천안교육청 학무국장.(사진=대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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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와 (재)풀뿌리희망재단은 ‘제 7회 유관순평화축전’을 통해 모금된 1억1백84만여원을 결식아동 급식 지원비로 천안시교육청에 전달했다.
대전일보와 (재)풀뿌리희망재단은 지난 21일 천안교육청 회의실에서 대전일보·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한 ‘제7회 유관순 평화축전’에서 모은 성금 1억1백84만7730원을 결식아동 급식 지원비로 류창기 천안교육장에게 전달했다.
성금은 천안지역 중·고등학교 저소득층 학생 중 급식비 미지원자 약 5백여명에게 나눠 전달된다. 초등학교에는 급식비 지원 신청자 전원에게 지원된다.
대전일보는 유관순 열사 순국 90주년, 창간 60주년을 맞아 매년 열리던 ‘유관순축전’을 ‘나눔’을 주제로 재기획, 지난 3월 한달 동안 콘서트, 마라톤대회, 음악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의 동참을 유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