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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기자협회  2010.06.17 16: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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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와의 경기가 예정된 17일 경기 수원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대한민국 승리를 위한 이벤트 '슛~골인' 행사에서 삼성전자 사원들이 슛을 쏘고 있다. (뉴시스)  
 

   
 
  ▲ 16일 서울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한 응원전이 한창이다.(뉴시스)  
 

   
 
  ▲ 아르헨티나와의 일전을 하루 앞둔 태극전사들이 16일(이하 한국시간)오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 시티경기장에서 훈련을 갖고 있다. 취재진들이 취재를 마치고 경기장을 걸어나오고 있다.(뉴시스)  
 

   
 
  ▲ 월드컵 진출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열기가 전국적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대학 캠퍼스에 키 6.5미터, 어깨넓이 1.8미터의 거인 월드컵 응원단장이 등장했다.(뉴시스)  
 

   
 
  ▲ 그리스와의 일전에서 승리를 거둔 태극전사들이 14일(이하 한국시간)오후 남아공 러스텐버그 헌터스레스트호텔에서 공동인터뷰를 가졌다. 박지성 선수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뉴시스)  
 

   
 
  ▲ 태극전사의 숙소인 헌터스레스트호텔을 지키는 경호원들이 취재진의 차량을 검사하고 있다.(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