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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보, 모바일 서비스 시작

민왕기 기자  2010.06.16 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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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보(대표 김대우)가 15일 사고를 내고 제주도에서는 처음으로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제주일보는 이날 “독자들은 종이신문과 인터넷, 모바일 등 자신이 원하는 매체를 통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제주일보의 실시간 기사를 읽을 수 있게 된다”며 “제주에서도 실시간 융합미디어 시대가 열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일보는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뉴스와 관광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주요 관광지와 공공기관, 버스정류소 등 시설물과 관광 안내지도 및 책자 등에 휴대전화 전용 2D 바코드시스템을 적용, 고객들이 모바일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에 나선다.

제주일보는 “언제 어디서나 뉴스와 각종 정보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독자와 관광객을 위한 뉴미디어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