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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철 광고주협회장(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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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고주협회는 24일 임시총회를 열고 전국경제인연합회 정병철 상근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광고주협회는 지난 2월 이순동 회장의 유임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정기총회를 소집했으나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자동 유회됐다.
이에 따라 신문협회가 제안한 ‘부수공개 유예기간 2년 안’에 대한 논의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ABC협회는 그동안 주요 이사사 중 하나인 광고주협회의 회장 문제로 인해 신문협회의 제안을 논의하지 못했다.
한편 정 신임 회장은 LG전자 사장, 프로야구 LG트위스 구단주 대행 등을 거쳐 2008년부터 전경련 상근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