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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만에 리턴매치로 관심을 끈 KBS와 SBS 간 결승전. KBS가 전반 선취골을 끝까지 지켜 우승을 차지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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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는 이번 대회까지 통산 7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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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상을 수상한 조선 정세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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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8회 '기자협회 축구대회 서울대회' 준우승팀인 SB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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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와 한겨레 간 라이벌전은 1대0 KBS의 승리로 돌아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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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은 준결승전에서 우세한 경기를 펼치고도 SBS의 빗장수비에 막혀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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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우승팀인 중앙일보는 8강전에서 SBS에 발목이 잡혀 4강 진출에 실패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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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경과 동아 간 8강전. 매경이 동아를 승부차기 끝에 4대2로 이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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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어느 때보다 라이벌 전으로 관심을 끈 축구대회. KBS가 SBS를 1대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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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년 열띤 응원을 펼쳐 눈길을 끈 동아일보 응원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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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년 만에 우승을 노린 조선은 1백여명으로 응원단을 꾸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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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이 4강에 진출하자 방상훈 사장 등을 비롯해 주요 간부들이 총출동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