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관훈클럽 주최로 서울시장 후보 초청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에 참가한 오세훈 후보(한나라당)와 한명숙 후보(민주당)는 서울시의 각 현안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김진국 관훈클럽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는 고광철 한국경제 논설위원, 김규원 한겨레 지역부문 부편집장, 이동한 조선일보 사회부장, 황헌 MBC 논설위원실장이 패널로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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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후보(사진 맨 왼쪽)가 7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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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명숙 후보가 김진국 관훈클럽 총무의 질문에 웃으면서 답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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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후보가 한명숙 후보에게 서울시의 도시경쟁력 확보에 관련한 정책이 있느냐고 질문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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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명숙 후보가 황헌 MBC 논설위원실장의 곽영욱 사건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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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명숙 후보가 오세훈 후보에게 지난 재임 기간 동안 전시행정성의 홍보비 지출이 많았던 것 아니냐며 질문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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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토론회에는 각 언론사 소속 60여명의 기자들이 참석해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 | ||